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1순위 엘리엇 앤더슨을 뺏길 위기에 처했다.
그런 가운데 맨시티도 확실하게 앤더슨 영입을 노린다.
로마노 기자는 “아직 맨시티와의 협상은 초기 단계이며, 이번 거래는 노팅엄 포레스트 상황과 이적료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하지만 맨시티는 그를 원하고 있다”면서도 “한편, 맨유도 현재 앤더슨 상황을 주시 중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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