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당 농가에 사육 중인 닭 4만5천여마리를 예방적 가축 처분을 하기로 했다.
이번 겨울 경기도에서는 모두 13건의 AI가 발생해 36개 농가에서 429만7천여 마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가축 처분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H5형의 경우 고병원성일 확률이 높아 일단 포천 산란계 농가는 예방적 차원에서 사육 중인 닭을 모두 가축 처분하기로 했다"며 "이번 겨울 주로 대형 산란계 농가에서 AI가 발생해 피해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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