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는 정책자금이 단순히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자금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구조, 성장 가능성, 자금 사용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책금융 제도라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세 전문가는 사업자들이 흔히 갖는 오해부터 정책자금 준비 전략, 기관별 심사 기준 차이까지 단계적으로 짚었다.
이종현 기업심사관은 “정책자금 심사는 매출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며 부채 구조, 자금 흐름, 상환 가능성 등 기업의 전체 재무 구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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