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배아 이식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배아 이식 후 병원에서 수액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오늘은 남편이랑 같이 이식하고 왔다.저번에는 스케줄 때문에 혼자 갔는데 남편이 할 건 없지만 같이 있으니 든든하긴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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