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수관로 50㎞를 준설하고 빗물받이 4만3천개를 정비한다고 13일 밝혔다.
침수 방지 시설 확충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반지하 주택에 물막이판 1천589개와 역류방지기 2천293개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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