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충원율 부풀린 부산 동명대 교수 등 8명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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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충원율 부풀린 부산 동명대 교수 등 8명 불구속 송치

부산 동명대에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린 혐의로 교수와 교직원 등 8명이 검찰로 송치됐다.

A씨 등은 2021년과 2022년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지원하지도 않은 사람의 인적 사항을 도용해 입학 지원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수법으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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