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가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를 통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블리는 셀러가 판매자 페이지에서 ‘해외 판매 연동’ 버튼을 누르면 번역, 통관, 물류, 고객응대(CS), 마케팅 등을 플랫폼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해외 판매를 돕고 있다.
에이블리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 이커머스 창업부터 해외 판매까지 이어지는 판매 구조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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