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플레디스는 레이블의 신규 기업 이미지(CI)가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플레디스의 쾌거를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GDA)' 위너 및 '교토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25' 등에 이은 해당 레이블의 성과인 동시에, 하이브 본체의 강력한 브랜딩 DNA가 산하 레이블로 성공적으로 이식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이러한 하이브 본체의 성과를 필두로 어도어, 쏘스뮤직 등 산하 레이블들이 세계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해 온 흐름은, 이번 플레디스의 수상을 통해 하이브 사단 전체의 브랜딩 경쟁력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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