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모인 강팀이다."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상대 도미니카공화국을 추어 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전날(12일)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류 감독은 "도미니카공화국은 홈런도 많이 치는 팀이기 때문에 우리 투수들이 더 집중하면서 실투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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