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변에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문화·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향후 광화문 광장에 문화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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