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과 프로가 만나는 게 아니다” 대표팀 주장의 품격…이정후, 우승후보 상대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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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과 프로가 만나는 게 아니다” 대표팀 주장의 품격…이정후, 우승후보 상대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

8강전이 열리는 론디포파크는 D조 1라운드 경기가 열렸던 장소다.

이정후는 “여기서 경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하다.어제(12일)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의 경기를 직접 와서 봤는데,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이더라.그런 분위기 속에서 우리 플레이를 얼마나 잘 할 수 있는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TV에서만 보던 선수들과 처음 경기를 하게 되고, 또 이름값 있는 선수들과 맞붙는다는 것에 주눅이 들 수도 있다.하지만 우리가 같은 프로야구 선수라는 건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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