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팀쿡 X) 그는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서한을 통해 지난 50년의 성과를 회고하며, 애플 혁신의 진정한 목적지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닌 ‘사람’과 ‘사용자의 삶’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기술은 개인적이어야 한다”… 50년 전 차고에서의 약속 팀 쿡은 서한의 첫머리에서 1976년 애플의 시작점을 소환했다.
그는 기술 그 자체의 성능보다 사용자가 그 도구를 통해 무엇을 이루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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