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문화재단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이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은다.
13일 양 기관에 따르면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간송미술관은 193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립 미술관으로, 보화각 건물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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