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통상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무역장벽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인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 특보는 미국 관세국경보호국에서 27년간 근무하며 FTA 집행, 반덤핑·상계관세, 통상 규제 업무를 담당한 대미 관세 전문가로, 이날 강연에서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국제무역 관련 최신 판결 동향, 글로벌 관세 환경 변화 등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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