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에서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외국환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외환 거래 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쟁력 △글로벌 네트워크 △디지털 혁신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 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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