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차기 사장으로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내정됐다.
13일 정부와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는 이날 인사소위원회를 열어 김 전 사장을 제11대 한수원 사장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
한수원 노조는 김 전 사장의 선임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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