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샷이 그대로 홀인” 이태훈, LIV 싱가포르 람·디섐보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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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이 그대로 홀인” 이태훈, LIV 싱가포르 람·디섐보와 어깨 나란히

조영채 기자┃LIV골프에 출전한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태훈은 남은 라운드를 향해 “전반적으로 샷감이 좋은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도 오늘과 같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우승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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