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 따르면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역구·비례대표 경기도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역구 459명, 비례대표 76명 등 총 535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접수에서는 현역 지방의원과 당직자, 청년 정치인 등이 대거 신청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수원에서는 현 수원특례시의원인 김소진, 유재광, 박현수, 배지환, 홍종철 등이 재도전에 나섰고, 성남에서는 박종각, 박주윤, 구재평, 황금석 등 현역 시의원들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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