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신학기 식중독 예방 점검…살모넬라균 등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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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신학기 식중독 예방 점검…살모넬라균 등 주의 당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및 환경 검사'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은 유치원과 학교 급식 식재료와 조리도구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학교 주변 식품 판매업소의 위생 취약 요인을 점검한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급식 조리도구와 학교 주변 기호식품 등을 수거해 연구원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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