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은 농심이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농정원과 2021년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시작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농심에 따르면 올해도 청년농부 10명을 선정해 감자 농사 시작부터 수확물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농심은 청년농부들이 판로 걱정 없이 감자 재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올해 이들이 생산한 감자를 전량 구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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