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도 “이란 정권 단기 붕괴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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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당국도 “이란 정권 단기 붕괴 가능성 낮아”

이스라엘 당국자들이 현재 이란 정권이 단기간 내 붕괴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대이란 군사작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이란 국민들이 이란 정권을 실제로 무너뜨릴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으나 이스라엘이 그러한 조건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 국민이 정권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다”며 “정권이 무너지지 않더라도 훨씬 더 약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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