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업무 공간은 전용 30평형을 기준 약 130여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며, 분양 70%, 임대 30%로 공급된다.
특히 약 3000㎡ 규모의 창업지원시설에는 공유오피스와 ‘진단의료기기 시제품 제작 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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