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목소리로 읽고 즐기는 희곡…국립극단 시민 희곡낭독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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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목소리로 읽고 즐기는 희곡…국립극단 시민 희곡낭독 아카데미

시민들이 직접 희곡을 낭독하며 연극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국립극단은 2026년 시민 희곡 낭독 아카데미 '명동: 낭독으로 잇다'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명동: 낭독으로 잇다'는 시민들이 직접 희곡을 읽고 낭독하며 연극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국립극단의 참여형 예술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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