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가 주우재에 악담을 퍼부었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임원희는 "근데 우재씨도, 결혼했다가 이혼할 수도 있다"라고 독설 아닌 독설을 내뱉었고 주우재는 "형님, 뭔 그런 악담을"이라고 받아쳤다.
주우재는 "명동에서는 아무 말도 없다가, 집에 따뜻한 곳 들어오시니까 악담을 퍼붓는다"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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