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최대수혜는 강원대·충북대…내년 의대 정원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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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최대수혜는 강원대·충북대…내년 의대 정원 39명↑

내년 의대 정원이 증원 이전인 2024학년도 정원(3천58명)보다 490명 늘어난 3천548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증원 규모가 가장 큰 곳은 강원대와 충북대로 각각 39명 늘어난다.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3명씩 증원된다.

권역별 의대 증원 규모를 보면 강원은 2027학년도에 4개 의대에서 총 63명의 증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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