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떠오른 '컴퓨터 제구'? 토다, 19일 삼성전 등판 예고…"공격력 최강팀 상대로 얼마나 버티나 볼 것" [창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류현진 떠오른 '컴퓨터 제구'? 토다, 19일 삼성전 등판 예고…"공격력 최강팀 상대로 얼마나 버티나 볼 것" [창원 현장]

문제는 4, 5선발인데, 이 감독은 캠프 출발 전부터 아시아쿼터 토다를 비롯해 신민혁, 김녹원, 김태경, 정구범 등 투수들의 경쟁을 통해 남은 선발 두 자리를 채울 계획을 밝혔다.

이호준 감독은 "(토다는) 그냥 컴퓨터다.포수가 미트를 가져대 댄 데다가 던진다.오차 범위가 없다.기록을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에서도 볼넷 비율이 엄청 낮다.9이닝당 볼넷이 1개 대다.볼넷, 볼넷하는 그런 투수는 아니다.그 정도로 컨트롤이 좋은 투수라 계산대로 쓸 수 있다"며 그를 4선발로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토다는 지난해 NPB 2군 81⅔이닝 등판에서 73탈삼진을 수확하는 동안 14볼넷밖에 내주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