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첫 시즌 성적은 49경기 7골 3도움에 그쳤다.
유벤투스, AS 로마 등 이탈리아 클럽들이 접근했는데 지르크지 역시 이적에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결국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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