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민방위 대피시설·장비 집중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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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민방위 대피시설·장비 집중 점검 나서

시흥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12일부터 민방위 준비 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을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앞두고 민방위 시설과 장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역민방위대와 직장민방위대의 운영과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민방위대 편성 및 임무 고지 여부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 상태 ▲비상급수시설 운영 상태 ▲민방위 장비 관리 실태 ▲관계기관 비상 연락망 현행화 여부 등 민방위 대응체계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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