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와동교육도서관에서 시민 참여형 창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3D프린터, UV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디지털 제작 장비를 활용한 메이킹과 프로그래밍 교육이 운영되고 있다.
와동교육도서관은 시민들의 장비 활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메이커 장비 기본 사용법을 배우는 ‘원데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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