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트럼프는 즉각 무역법 122조를 동원해 전 세계 10% 글로벌 관세를 임시로 꽂아 넣었고, 이번 301조 조사를 통해 이를 7월 이후 '상시적인 고율 관세'로 굳히겠다는 전략을 노골화했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에 총 3500억달러(약 470조원)라는 천문학적 투자를 약속하며 상호관세율을 25%에서 15%로 낮춘 바 있다.
지난해 한국의 대미 자동차 흑자는 277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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