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리허설 별도 공간서 진행…"안전·보안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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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공연 리허설 별도 공간서 진행…"안전·보안 고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멤버들이 별도 공간에서 리허설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의 사전 리허설을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별도 장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리허설을 별도 장소에서 진행할 경우 비용이 추가로 들 수 있지만, 안전과 공연 완성도를 모두 염두에 둔 선택으로 보인다"며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은 일반적인 가요 콘서트를 넘어 국가적인 행사로 인식되는 만큼 리허설에서도 세심하게 공을 들이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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