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2위 대전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막강 전력’의 도미니카공화국에 맞설 카드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 한화 이글스)을 택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만장일치 2위를 차지한 크리스토퍼 산체스(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나선다.
산체스는 지난해 32경기에서 202이닝을 던지며, 13승 5패와 평균자책점 2.50 탈삼진 212개를 기록한 괴물 왼손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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