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희플' 도미니카 유학파 안현민, 진짜 도미니칸 앞에서 '도미니칸 파워' 선보일까 [WBC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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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희플' 도미니카 유학파 안현민, 진짜 도미니칸 앞에서 '도미니칸 파워' 선보일까 [WBC 피플]

"우리 팀에는 외국인 타자가 2명 있다." 지난해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멜 로하스 주니어와 '이 선수'를 묶어 '용병'이라 칭했다.

지난 유학 시절 만난 이들은 현지 리그 선수들이었지만, 중남미 특유의 야구 리듬을 현지에서 직접 호흡하고 온 안현민의 경험은 이번 8강전에서 간과할 수 없는 귀중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타점 하나로 한국은 8강 진출을 확정 지었고, 8강 진출 상금 100만 달러를 확보하며 사실상 '100만 달러짜리 희생플라이'를 만들어낸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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