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위치한 한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오후 1시15분께 이천시 율면 월포리 소재 한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농가 내 8개동 중 1개동(단층, 철골조) 발생, 1천11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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