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강 이사장은 "인공지능(AI) 등 미래전략산업에는 과감한 '생산적 금융' 지원과 위기에 처한 기업에는 따뜻한 '포용적 금융'으로 소외 없는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적극적인 재원 확보와 한층 강화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정책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기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변함없는 기업성장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새로운 미래 50년'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이사장은 탁월한 정무 감각을 통해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 공급의 정부 정책 기조를 신보 업무에 신속히 반영하고, 신보를 단순 보증기관을 넘어 국가 산업정책을 선도하는 '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으로 체질을 개선해 나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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