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꽃을 들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정원규와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원규 역시 "저희는 '결혼하자'는 마음으로 재회했다.
다시 만났는데 결혼이 아니면 헤어지자는 것 아니겠나"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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