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현지시간) JD밴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 “대미투자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조선 등 안보분야 합의사항을 조속히 이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총리와 밴스 부통령의 회담은 지난 1월 이후 약 50일 만에 다시 이뤄졌다.
밴스 부통령도 이를 높이 평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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