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몸 맡겼는데”…목욕탕 세신사, 4년간 손님 1000명 몰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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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몸 맡겼는데”…목욕탕 세신사, 4년간 손님 1000명 몰래 찍었다

경북 포항의 대중목욕탕에서 남성 손님 1000여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40대 세신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습카메라등이용촬영)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세신사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포항 북구 일대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근무하며 손님들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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