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산업의 성장 기반을 만들기 위해 총 437억5천만원 규모의 융자와 보증을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보증한도는 기업당 최대 10억원이며, 신청 사업자를 대상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평가와 기술보증기금의 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한다.
보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다음 달부터 매월 1∼10일에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