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김수미씨 "친부모 만나면 마음 치유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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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양된 김수미씨 "친부모 만나면 마음 치유될 것 같아요"

미국 입양 한인 스테파니 메이 아서(41·한국명 김수미) 씨는 13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을 통해 "언젠가 친부모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튿날 병원을 통해 한국사회봉사회 일시보호소로 인계됐고, 그해 8월 30일 미국의 한 가정에 입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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