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3월 10일 오전 10시 성북구청에서 ‘지역과 대학의 연결로 미래를 여는, 대학도시 성북’을 비전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학도시 성북 종합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2026년에는 협력 거버넌스와 대학 협력 전담 T/F팀을 구성해 대학과의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가진 인프라와 대학의 역량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와 대학이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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