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이며,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기념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AFP) 그는 이란 전쟁 상황에 대해선 “이란과 관련한 상황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상황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고, 우리의 군사력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단연 세계 최대의 원유 생산국으로 유가가 오르면 우리는 많은 돈을 벌게 되지만,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하고 관심이 큰 문제는 사악한 제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 중동, 나아가 전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다.나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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