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 복원을 두고 회의를 열었다.
네벤자 대사는 미국이 JCPOA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점을 언급하며,스냅백 가동 권리를 스스로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은 이란이 핵합의를 위반했다며 스냅백 절차를 가동했으나, 중국과 러시아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