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상업화 물량 증가와 초기 파이프라인 확대가 맞물리며 수주잔고는 4000억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진=에스티팜) ◇올레자르센 적응증 확대, 852억어치 주문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스티팜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약 30%의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된다.
업계에선 이번 계약이 올레자르센의 적응증 확대에 대비한 초도 물량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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