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와 이혼 소송 중으로 알려져있는 박지윤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전현무의 신입 아나운서 시절을 폭로한다.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제주도민 박지윤과 함께 맛집 탐방에 나선다.
식당 사장님은 ‘하얀 고기’의 부위를 설명하던 중 곽튜브의 뒷목을 가리키며 재치 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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