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다.”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55)이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기자회견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 선발투수를 직접 발표했다.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을 이끄는 알버트 푸홀스 감독은 12일 베네수엘라와 1·2위 결정전을 7-5 승리로 끝낸 뒤 일찌감치 8강전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류 감독은 13일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류현진을 선발투수로 선택한 이유는 류현진이기 때문이다.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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