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14일에 열리는 준준결승 선발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류현진은 8강이라는 또 한번의 중요한 경기에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류지현 감독은 "류현진은 류현진이기 때문에 선발로 냈다.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라며 강한 신뢰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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