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 선발 등판한다.
한국이 대만을 이기면서 류현진도 한 경기 더 뛸 수 있는 기회가 열렸고 결국 도미니카공화국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야구를 잘하는 선수들이 모여 있는 국가의 대표팀과 경기에서 선발로 오르는 중책을 안게 됐다.
류현진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동하던 시절 이번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가 열리는 론디포 파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감을 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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