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두통 시달리며 연기...유산 설정 몰랐다"[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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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청아 "두통 시달리며 연기...유산 설정 몰랐다"[인터뷰]②

“‘왜’ 보다 ‘어떻게’를 고민한 작품이에요.” 이청아(사진=매니지먼트 숲) 배우 이청아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캐릭터 해석과 작품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이청아(사진=매니지먼트 숲) 남편 선규(최영준 분)에게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현진이지만, 두 사람은 헤어지지 않고 더욱 단단한 관계로 성장했다.

이어 “현진이라는 인물이 어떤 부분에서 시청자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선규라는 캐릭터가 존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미워했을 법한, 누구도 탓하지 않을 상황인데도 현진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주는 사람이라는 설정이 있었기 때문에 선규가 그렇게 끝까지 도와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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