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962년 창간 이래 부산역사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51호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항도부산은 2016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후보지'로 선정돼 부산역사 전문학술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호에는 해방기 부산 예술사 관련 기획논문 3편, 연구논문 9편 등 총 12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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